왜 ORT로 시작할까요?
이야기를 읽었을 뿐인데,
영어 순서로 툭 말하네요."
ORT는 반복되는 문장 속에서 영어의 '말 순서'가 저절로 몸에 익는 책이에요. 그림이 뜻을 알려주니 번역이 필요 없고, 이야기가 재미있으니 아이가 먼저 다음 권을 찾습니다.
옥스퍼드 리딩트리(ORT)를 매일 함께 읽으며, 번역 없이 이야기로 영어를 익혀요. 크라센 교수님의 '이해 가능한 인풋' 이론을 그대로 담아, 800가정이 검증하고 후기가 말해주는 키우다 리터루틴만의 방법으로 진행합니다.
4살부터 초등학생 추천 · 처음 영어라도 1단계부터 부담 없이
ORT는 반복되는 문장 속에서 영어의 '말 순서'가 저절로 몸에 익는 책이에요. 그림이 뜻을 알려주니 번역이 필요 없고, 이야기가 재미있으니 아이가 먼저 다음 권을 찾습니다.
영어책을 사긴 샀는데, 뭘 어떻게 읽어줘야 할지 모르겠어요
리더스북을 시작했지만 혼자선 자꾸 흐지부지돼요
영유·원어민 수업은 부담스럽고, 아이가 거부할까 걱정돼요
가르치려다 아이와 관계만 나빠져 죄책감이 들어요
영어책 한 권을 앞에 두고도 "이걸 읽어주는 게 맞나" 망설이다 덮어버린 밤, 저도 겪어봤어요. 혼자 하면 작심삼일이 되고, 잘하고 있는지 확인해줄 사람도 없으니까요.
ORT 함께읽기는 스티븐 크라센 교수의 이해 가능한 인풋(Comprehensible Input) 이론을 그대로 담았어요. 그림으로 뜻을 이해하고, 반복되는 문장으로 어순을 익히고, 하루 한 문장을 소리 내며 '입근육'을 키웁니다. 매일 쌓이면 어느새 영어가 그냥 들리고, 영어 순서로 말하게 돼요.
그날 읽을 ORT 그림책과 연결된 영상을 매일 링크로 보내드려요. 엄마는 준비할 것 없이, 링크 하나만 열어 함께 보면 됩니다.
번역하지 말고 그림과 이야기로 읽어주세요. 반복되는 문장 속에서 아이가 스스로 다음 문장을 예측하기 시작해요.
그날의 한 문장을 아이와 티카타카 소리 내어 말해봐요. 짧지만 매일 쌓이면 입에서 영어가 툭 나오는 시작점이 됩니다.
오늘 읽은 걸 단톡방에 인증하면 혼자가 아니라 '함께'가 됩니다. 서로의 루틴을 지켜봐주고, 저도 한 분 한 분 챙겨드려요.
매달 참여하신 분들과 줌에서 만나 한 분 한 분의 고민을 함께 풀어드려요. 다른 집은 어떻게 하는지 나누고, 서로의 루틴을 지켜봐주는 시간이에요.
가장 쉬운 1단계 그림책 48권으로 시작해요. 짧고 반복되는 문장이라 처음 영어를 시작하는 아이도 부담 없이 이야기에 빠져듭니다. 1단계를 완주하면 다음 단계로 이어서 올라가요.
1단계를 완료한 후 2단계로 올라가는 방식으로 순차 오픈됩니다.
"이제는 아이가 먼저 꼭 책 읽고 자겠다고 해요. 이렇게 루틴이 잡힌 것 같습니다. 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
"녹음 파일을 반복 재생으로 들려줬더니, 어느 순간 아이가 흥얼흥얼 하더라고요. 갑자기 툭툭 영어문장을 던지는데, 거기서 오는 감동이 있어요."
"한 달 두 달 지날수록 아이가 툭툭 영어를 내뱉는 모습에 너무 신기했어요. 놀이터에서 자기들끼리 영어로 놀기도 해요. 벌써 5개월째입니다."
"워킹맘이라 이거 없으면 루틴을 만들 수가 없어요. 영상·음원이 일상이 되고, 자기 전 원서 한 권씩 읽어주려 노력합니다."
"아이가 9살이라 '너무 늦었나' 자책도 많이 했는데, 같은 고민을 가진 분들이 응원해주고 함께 해보자 하니 힘이 났어요. 정말 감사해요 키우다쌤."
"아이가 너무 재밌어 해요. 다른 아이들이 영어하는 걸 보고 '함께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이젠 주말에 왜 안 하냐고 하고 싶다고 해요. 하루 한 문장의 효과가 너무 크네요."
신청을 많이 받는 것보다 한 명의 아이가 진짜 영어 날개를 다는 것이 목표예요. 그래서 매달 인원을 제한하고, 매달 키우다 영어 루틴에 참여하신 분들과 줌에서 만나 한 분 한 분의 고민을 함께 풀어드려요. 7월 15일 첫 오픈, 선착순 마감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