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ORT로 시작할까요?
이야기를 읽었을 뿐인데,
영어 순서로 툭툭 말하네요."
ORT는 반복되는 문장 속에서 영어의 '말 순서'가 저절로 몸에 익는 책이에요. 그림이 뜻을 알려주니 번역이 필요 없고, 이야기가 재미있으니 아이가 먼저 다음 권을 찾습니다.
옥스퍼드 리딩트리(ORT)를 함께 읽으며, 번역 없이 이야기로 영어를 익혀요. 크라센 교수님의 '이해 가능한 인풋' 이론을 그대로 담아, 1,200가정이 검증하고 후기가 말해주는 특별한 방법으로 진행합니다.
ORT 함께읽기 신청하기지금 바로 신청하면 대기 없이 10월 1일부터 함께할 수 있어요.
4살부터 초등학생 추천 · 1+·2단계 중 아이 수준에 맞게 선택
ORT는 반복되는 문장 속에서 영어의 '말 순서'가 저절로 몸에 익는 책이에요. 그림이 뜻을 알려주니 번역이 필요 없고, 이야기가 재미있으니 아이가 먼저 다음 권을 찾습니다.
영어책을 사긴 샀는데, 뭘 어떻게 읽어줘야 할지 모르겠어요
리더스북을 시작했지만 혼자선 자꾸 흐지부지돼요
영유·원어민 수업은 부담스럽고, 아이가 거부할까 걱정돼요
가르치려다 아이와 관계만 나빠져 죄책감이 들어요
영어책 한 권을 앞에 두고도 "이걸 읽어주는 게 맞나" 망설이다 덮어버린 밤, 저도 겪어봤어요. 혼자 하면 작심삼일이 되고, 잘하고 있는지 확인해줄 사람도 없으니까요.
참여 후기방에 올라온 글을 수정하지 않고 캡처 그대로 담았습니다.
ORT 함께읽기는 스티븐 크라센 교수의 이해 가능한 인풋 이론을 그대로 담았어요. 그림으로 뜻을 이해하고, 반복되는 문장으로 어순을 익히고, 하루 한 문장을 소리 내며 말하는 힘을 키웁니다. 매일 쌓이면 어느새 영어가 그냥 들리고, 영어 순서로 말하게 돼요.
매일 ORT 한 권을 읽고, 연관된 주제의 영상을 봐요.
파닉스와 사이트워드를 익혀 읽기 독립을 준비합니다. 파닉스 순서에 맞춰 알파블럭스 등의 영상을 제공하고, 간단한 워크지 활동으로 재미있게 익혀요.
그날의 한 문장을 아이와 티카타카 소리 내어 말해봐요. 짧지만 매일 쌓이면 입에서 영어가 툭툭 나오는 시작점이 됩니다.
오늘 읽은 걸 단톡방에 인증하면 혼자가 아니라 '함께'가 됩니다. 서로의 루틴을 지켜봐주고, 저도 한 분 한 분 챙겨드려요.
과정에 참여하신 분들과 줌에서 만나 한 분 한 분의 고민을 함께 풀어드려요. 다른 집은 어떻게 하는지 나누고, 서로의 루틴을 지켜봐주는 시간이에요.
1+단계와 2단계 중 아이의 수준에 맞는 단계를 선택해, 그림책 48권을 2개월 동안 함께 읽어요.
1+단계와 2단계 중 선택하면 됩니다.
* ORT 1+단계 48권 과정 기준이며, 단계에 따라 영상과 자료 구성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후기 문구를 고치거나 줄이지 않고 참여 후기방 캡처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매달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정원이 차면 조기 마감됩니다.
지금 바로 신청하면 대기 없이 10월 1일부터 함께할 수 있어요.